도쿄 돔 시티 방식의 유령의 집 즐기는 법

도쿄 돔 시티 어트랙션즈로 유령의 집 「귀신의 방」이 등장!!
「귀신의 방」은 일본다움이 살아있는 일본식 집을 무대로 하여 신발을 벗고 들어가는 엔터테인먼트성을 추구한 유령의 집입니다.

1. 도쿄 돔 시티의 유령의 집을 꼭 체험 하자!!

도쿄 돔 시티 어트랙션즈로 2018년 4월에 오픈한 새로운 유령의 집 「귀신의 방」은 다른 곳에서는 체험 할 수 없는 유령의 집입니다. 가장 큰 특징은 신발을 벗고 들어간다는 점!
이 곳 에서는 도쿄 돔 시티 방식의 유령의 집 즐기기를 순서대로 소개해 나가겠습니다.

2. 먼저 신발은 벗어서 신발장으로.

「귀신의 방」은 신발을 벗고 들어가는 유령의 집입니다. 먼저 신발장에 신발을 넣어 주세요. 그리고 스태프의 지시에 따라 다음 방으로 나아가 주시길 바랍니다.
다음 방에서는 사진을 찍습니다. 여기서 찍은 사진이 어떤 식으로 사용 될지 기대해주세요!

3. 유령의 집은 스토리에 따라 전개됩니다.

도쿄 돔 시티 어트랙션즈 유령의 집에는 스토리가 있으며 체험하는 분들은 이 스토리에 따라 유령의 집을 즐기게 됩니다.
「귀신의 방」의 스토리 설정은...
여러분들이 발을 들인 집에서는 한때 어떤 부부에게 끔찍한 참극이 일어났었습니다. 지금도 원념은 그 장소에 남아 발 밑에서 당신을 노리고 있습니다. 스토리는 입구의 모니터에서 볼 수 있으며 영어와 중국어로도 표시 되어 있으므로 안심해 주십시오.

그런 집에 인터폰을 누르고 들어갑니다.
신발을 벗는 것으로 무방비해진 발 밑이 공포심을 한층 더 높여 줍니다.

4. 안을 들여다 봅시다!

그럼 안을 조금만 들여다 보도록 합시다.
이 여성의 이름은 요코(夜雨子). 「귀신의 방」에서는 이 여성에 관한 미션이 당신에게 주어집니다. 미션을 클리어 해서 「귀신의 방」에서 빠져 나올 수 있을까요?
이 다음은 직접 체험 해주세요!

5. 유령의 집 제작자 「유령의 집 프로듀서 고미 히로후미(Gomi Hirofumi」

「귀신의 방」은 일본에서 가장 유명한 유령의 집 프로듀서 고미 히로후미(Gomi Hirofumi)씨가 담당하여습니다. 유령의 집에 스토리를 도입하여 손님에게 역할을 부여하는 것으로 그 스토리에 참가시키는 스타일을 확립. 도쿄 돔 시티 어트랙션에서 프로듀스한 귀신의집 대표작으로는 아기를 품고 걷는 유령의 집, 십년 동안 숨어있는 남자아이를 발견 해야하는 유령의 집 등이 있습니다. 2018년 여름에는 삿포로, 오사카, 구마모토등 전국에 7개의 유령의 집을 만드는 등 유령의 집 프로듀서로서 일본 각지에서 활약 하고 있습니다.​ ​​ ​

6. 유령의 집을 체험 한 뒤에도 즐길거리가 있습니다.

유령의 집 출구 부근에는 SNS와 연동되는 셀카 사이니지 카메라도 설치되어 있습니다. 「귀신의 방」체험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되어있습니다.사용방법은 간단합니다. 버튼을 누르면 자동적으로 촬영이 시작되고 가공이 된 사진이 도쿄 돔 시티 어트랙션 공식 사이트 Facebook 페이지에 업로드(임의)되며 자유롭게 다운로드 또는 SNS에 공유할 수 있습니다.
도쿄 돔 시티에는 유령의 집이나 롤러 코스터 「선더 돌핀(Thunder Dolphin)」뿐 아니라 아이들도 즐길 수 있는 재밌는 어트랙션도 많이 있습니다. 부디 여러가지 어트랙션을 즐겨주세요!

유령의 집「귀신의 방」에 대하여:

이용 요금 : 850엔
연령 : 6세 이상
신장 : 제한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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