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풍 일루미네이션」을 만끽하세요.

도쿄돔 시티의 겨울 풍물시 「일루미네이션」. 올해의 테마는 「일본풍」입니다.​ ​
일본의 전통을 표현한 일루미네이션은 보고 있는 것만으로도 즐겁습니다. 또한, 이곳에서만 찍을 수 있는 사진을 카메라에 담을 수 있습니다! 「일본문화를 즐긴다」라는 시점으로 도쿄 돔 시티의 일루미네이션을 소개합니다.

각 지역에 따른 4개의 테마

일본문화를 테마로 한 일루미네이션은 4개의 지역으로 나누어져, 각각 「HANABI」「WAGASA」「ORIGAMI」「EDO KIRIKO」를 모티브로 하고 있습니다.

「WAGASA」
「WAGASA」스이도바시역 동쪽 출구 부근 미츠포트 지역

「WAGASA(和傘, 일본 전통 우산)」가 테마인 미츠포트 지역은, 컬러풀한 와가사를 사용한 일루미네이션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
와가사는 주로 대나무 뼈대에 기름 먹인 화지(和紙, 일본 전통 종이)를 붙여 만들어져 있습니다. 기름이 스며들어 있기에 종이임에도 불구하고 충분히 비를 막을 수 있습니다. 이곳에서는 250년 이상의 역사를 가진 기후현의 와가사를 이용한 일루미네이션이 펼쳐집니다. 전통적이고 컬러풀한 와가사의 라이트 업은 일반적인 일루미네이션과는 달리 부드러운 불빛이 특징입니다.

「HANABI」
「HANABI」미츠포트 지역을 나아가면 나타나는 빛의 길 크리스털 애비뉴

와가사를 오른편에 두고 도쿄 돔 방향으로 시선을 돌리면, 환상적인 TAKE AKARI(竹灯り, 대나무 등불)와 화려한 HANABI(花火, 불꽃놀이)가 어우러진 빛의 길이 눈에 들어옵니다. 1층과 2층 높이로 나란히 나타나는 빛의 길은 화려하면서도 환상적인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습니다.

TAKE AKARI / 크리스털 애비뉴 2층

HANABI / 크리스털 애비뉴 1층

「ORIGAMI」
「종이학」어트랙션즈 지역에는 종이학 트리가 있습니다! 바이킹을 향해 걸어가면「ORIGAMI(折紙, 종이접기) 트리」가 등장합니다!

환상적인 크리스털 애비뉴를 만끽한 후 다이나믹한 어트랙션 "바이킹"을 향해 이동하면 종이학으로 만든 멋진 트리!
학은 일본에서 행운을 불러들이는 존재로 여겨져, 종이접기로 만든 종이학은 오래전부터 평화의 상징으로써 만들어지고 있습니다.이번엔 이러한 의미를 가진 종이학으로 만든 트리를 아름답게 라이트업하고 있습니다.

「EDO KIRIKO」
EDO KIRIKO(江戸切子, 도쿄 전통 유리공예) 코스터와 관람차가 있는 라쿠아 지역으로!
에도 키리코를 테마로 한 다양한 일루미네이션이 집결!

일루미네이션 산책의 종점은 바로 이곳, 라쿠아 지역입니다. 라쿠아 지역에는 에도 키리코를 테마로 한 일루미네이션을 중심으로 다양한 일루미네이션이 모여있습니다.
일루미네이션을 보며 롤러코스터나 관람차를 타는 등, 이곳에서만 가능한 일루미네이션을 즐기는 법이 집결해 있습니다.

「일본풍」을 테마로 한 일루미네이션. 이곳에서만 찍을 수 있는 사진을 카메라에 가득 담을 수 있습니다. 올해 겨울의 추억, 일본 여행의 추억으로 꼭 즐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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